주체112.08.28 · 훈련
로동혁명축구단, 새로운 시즌을 위한 훈련 시작
조선 로동자 혁명 축구단이 주체112년 새 시즌을 앞두고 혁명의 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개시하였다. 김철수 감독은 "로동자의 근면성과 혁명의 투지로 무장한 선수단이 필승의 각오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유소년 출신 신예들도 대거 합류하였다.
조선 로동자 혁명 축구단이 주체112년 새 시즌을 앞두고 혁명의 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개시하였다. 김철수 감독은 "로동자의 근면성과 혁명의 투지로 무장한 선수단이 필승의 각오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유소년 출신 신예들도 대거 합류하였다.
선수단은 단체 결의대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전국선수권 우승을 목표로 뜻을 모았다. 주장 강민혁은 "우리는 개인이 아닌 하나의 집단으로 싸운다"며 결의를 다졌다.
구단의 간판 공격수 강민혁이 통산 98골을 기록하며 리종혁의 대기록에 한 발짝 다가섰다. 관중은 그의 100호골을 기대하며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혁명의 경기장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관중 수용력이 확대되었다. 새 단장한 경기장은 대규모 카드섹션과 함께 웅장한 분위기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