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력사 History Timeline

1950년대 — 창단
주체46년(1957년) 혁명시 중공업 지구의 로동자들이 직장 축구 모임을 결성. 조선 로동자 혁명 축구단의 첫 발자국이 새겨지다.
1960년대 — 첫 번째 전성기
조직적 훈련 체계 도입과 전용 연습장 확보. 지역 대회 련속 제패. 주장 김두환·수비수 강태훈의 첫 세대 전설 등장.
1970년대 — 전국 대회 우승
전국선수권 첫 우승 달성. 전설적 골잡이 리종혁이 통산 214골 대기록을 향한 질주를 시작하다.
1980년대 — 국제 무대 진출
여러 나라 강팀들과의 교류전을 통해 국제 경험을 축적. 값진 패배를 발판 삼아 축구 수준이 비약적으로 향상되다.
1990년대 — 새로운 세대
세대 교체와 함께 젊은 선수들이 주축으로 성장. 정만복 등 새 시대의 상징적 선수들이 등장하다.
2000년대 — 현대화
훈련 시설과 혁명의 경기장 대대적 현대화. 과학적 훈련 기법 도입으로 구단 운영이 체계화되다.
2010년대 — 황금 세대의 완성
골잡이 리동수와 지휘자 김철웅을 축으로 한 황금 세대가 완성되어 전국선수권을 잇달아 제패하고 국제혁명배에서도 이름을 떨치다.
2020년대 — 새로운 혁명의 시대
유소년 육성과 과학적 훈련을 결합한 새로운 혁명의 시대 개막. 로동자의 힘과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며 미래를 향해 전진하다.